카테고리
카페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일대 (이태원동)
녹사평역에서 남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1km 카페·다이닝 거리. 경리단(옛 육군 재정관리단)에서 이름을 따왔다. 스페셜티 커피숍, 다국적 레스토랑, 부티크 숍이 좁은 오르막길을 채운다. 이태원보다 조용하고 큐레이팅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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