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카페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일대 (이태원동)
녹사평역에서 남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1km 카페·다이닝 거리. 경리단(옛 육군 재정관리단)에서 이름을 따왔다. 스페셜티 커피숍, 다국적 레스토랑, 부티크 숍이 좁은 오르막길을 채운다. 이태원보다 조용하고 큐레이팅된 분위기.
10:00-22:00
1인 1.5~4만원
매장 식사포장
추천 방문 시기
오후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팁
- 접근: 녹사평역(6호선) 2번 출구에서 남산3호터널 방향 도보 5분.
- 오르막길 — 편한 신발 추천.
- 외국인 친화적인 가게가 많고 영어 메뉴도 잘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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