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면 하루가 저절로 이어져요
시간과 장소를 따라 같은 날의 장면이 모이고, 초대한 사람의 사진과 이야기도 한곳에 이어져요
하루가 이야기가 되는 곳
올린 자리마다 발자국이 남고, 자주 찾은 골목은 조금 더 짙어져요 그렇게 모인 하루가 여정이 되고, 지나온 시간은 한 권이 돼요
만들기 싫었던 게 아니에요 만드는 게 일이었던 거죠
Mixbook 소비자 조사(미국) · 자체 조사 1차 101명
아이의 오늘도, 함께 만든 요리도, 다녀온 여정도 사진에서 시작해 한 편의 기록으로 이어져요
찍힌 시간과 장소를 따라 같은 날의 사진이 먼저 모여요. 남기고 싶은 말과 캡션은 언제든 더할 수 있어요
다녀온 자리가 지도에 이어져요. 같은 골목을 다시 찾을수록 나만의 지도가 더 선명해져요
사진과 이야기가 포토북 초안이 돼요. 마음 가는 부분을 다듬으면 인쇄까지 이어져요
시간과 장소를 따라 같은 날의 장면이 모이고, 초대한 사람의 사진과 이야기도 한곳에 이어져요


이메일을 남겨두면 시작하는 날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할게요
출시 소식만 보내드려요 · 언제든 수신 거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