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넘는 역사의 한국 최대 전통 시장. 액세서리, 의류, 한국 간식을 도매가로 구입.
가이드
남대문시장은 1414년(태종 14년) 조선시대에 개설된 한국 최초의 상설시장으로, 600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만여 개의 점포가 밀집한 한국 최대 규모의 종합시장으로, 의류, 액세서리, 주방용품, 안경, 인삼, 김, 화장품 등 없는 게 없습니다.
도매 위주의 시장이라 소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특히 안경·선글라스, 어린이 의류, 주방 잡화가 가성비가 좋습니다. 현금 결제 시 추가 할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현금을 챙기세요.
먹거리로는 갈치조림 골목이 유명합니다. 시장 안쪽 골목에 갈치조림 전문 식당이 줄지어 있고, 1인분 10,000-15,000원 선. 칼국수, 만두, 호떡 등 분식도 저렴합니다. 명동, 서울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이므로 관광 동선에 자연스럽게 포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