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 함께 걷고, 대화하고, 찍는 사진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모험하고 싶었던 소년이, 연고지 없는 해외 도시를 떠돌다 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 '그 공간에 피사체가 있었음'을 감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사진. 순간이 지나간 후 그 순간을 남겼음에 뿌듯해하는 감정이 제 사진의 동력입니다.
Che H.S. (hereche)2026.03.31
서울포토그래퍼스트릿 스냅상업 촬영포트레이트

Che H.S. (hereche)
포토그래퍼 · 상업+포트레이트 · 멜버른→서울
만화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모험하고 싶었던 소년.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지만 그림을 그리고 싶지 않다는 진심을 발견하고, 연고지 없는 해외 도시를 떠돌았습니다. 방황 속에서 유일하게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은 카메라. 2015년 겨울, 멜버른에서 포토그래퍼 커리어를 시작하고, 약 2년 후 서울로 돌아와 지금까지 사진과 함께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 스냅부터 패션 브랜드 광고까지 거의 모든 장르를 경험. 약 10년간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하며 불편함 없는 영어를 구사합니다.
사진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외국인 촬영 경험이 있으시면 어떤 분들이 많이 오시는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Che님만의 촬영 스타일이나 컨셉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촬영 중 "이 순간을 위해 사진을 찍는다"고 느꼈던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서울에서 Che님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장소를 꼽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