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 H.S. (HERECHE)
Che: 함께 걷고, 대화하고, 찍는 사진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모험하고 싶었던 소년이, 연고지 없는 해외 도시를 떠돌다 카메라를 발견했습니다. '그 공간에 피사체가 있었음'을 감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사진. 순간이 지나간 후 그 순간을 남겼음에 뿌듯해하는 감정이 제 사진의 동력입니다.
소개
🇰🇷 Che H.S. (hereche)
포토그래퍼 · 상업+포트레이트 · 멜버른→서울
작가 노트
포트폴리오
Q1
사진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Q2
외국인 촬영 경험이 있으시면 어떤 분들이 많이 오시는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Q3
Che님만의 촬영 스타일이나 컨셉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Q4
촬영 중 "이 순간을 위해 사진을 찍는다"고 느꼈던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Q5
서울에서 Che님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장소를 꼽아주세요

함께 걷고 대화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촬영 지역
No restrictions
장비
자연광 촬영스트릿 스냅상업 캠페인패션 포트레이트
소통 가능 언어
KOREANENGLISH
가격대
개인 컨택 (DM 문의)
Che H.S. (hereche)가 추천하는 장소
Che H.S. (hereche) 대표님과의 직접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사진과 콘텐츠는 허락을 받아 제공되었습니다.
글, 사진, 인터뷰 콘텐츠 © Che H.S. (hereche).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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