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쌓인 자리엔
우리의 시간이 남아요

사진이 쌓인 자리엔 우리의 시간이 남아요

아이의 오늘도, 함께 만든 요리도, 다녀온 여정도 한곳에 차곡차곡 이어져요

왜 만들었나요

휴대폰에는 좋은 하루가 수천 장씩 남아 있어요. 아이가 처음 뛴 공원, 함께 만든 저녁, 둘이 걷던 골목도 사진 안에 시간과 장소를 품고 있고요. 사진을 올리면 같은 날의 장면이 모이고, 초대한 사람의 사진까지 한곳에 이어집니다. 쌓인 기록은 지도에서 다시 만나고, 포토북으로 간직하고, 매거진으로 웹에 펴낼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해요

01

평범한 하루도 이야기가 돼요

아이의 오늘, 함께 만든 요리, 주말 산책, 다녀온 여정까지. 오래 남기고 싶은 장면은 거창하지 않아도 돼요

02

사진부터 가볍게 시작해요

시간과 장소를 따라 같은 날의 사진이 먼저 모여요. 남기고 싶은 말과 캡션은 언제든 마음 가는 만큼 더할 수 있어요

03

우리의 기록은 우리가 정해요

초대한 사람끼리 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공개하고 싶은 포토북만 매거진으로 펴낼 수 있어요. 좋아요와 조회수보다 함께한 시간이 먼저예요

04

한 권으로도, 웹으로도 꺼내요

쌓인 기록은 포토북으로 간직하고, 완성한 포토북은 매거진으로 웹에 발행해요. 같은 이야기가 손안과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한 기록이 다른 모습으로 이어져요

사진은 지도와 하루가 되고, 쌓인 하루는 포토북이 되고, 완성한 한 권은 매거진으로 이어져요

이어 보기

지도

사진의 시간과 장소를 따라 다녀온 자리가 지도에 남아요. 같은 골목을 다시 찾을수록 나만의 지도가 더 선명해져요

이야기하기

기록

아이의 오늘, 함께 만든 요리, 다녀온 여정까지. 사진에 글과 캡션을 더해 하루나 장소마다 한 편의 기록을 만들 수 있어요

간직하고 나누기

포토북 · 매거진

쌓인 기록은 포토북 초안이 돼요. 마음 가는 부분을 다듬어 인쇄하고, 완성한 한 권은 매거진으로 웹에 발행할 수 있어요

사진은 하루가 되고 하루는 이야기가 돼요

사진을 올려요

오늘 찍은 사진부터 올려요. 시간과 장소를 따라 같은 날의 장면이 먼저 모입니다

자리가 지도에 남아요

다녀온 자리가 지도에 이어져요. 같은 골목을 다시 찾을수록 나만의 지도가 더 선명해집니다

하루를 함께 채워요

아이의 오늘도, 함께 만든 요리도, 다녀온 여정도 한 편의 기록이 돼요. 초대한 사람도 같은 하루를 채울 수 있어요

책과 매거진으로 펴내요

쌓인 기록은 포토북 초안이 되고, 완성한 한 권은 매거진으로 웹에 발행할 수 있어요

오늘의 한 장부터 남겨볼까요

아이의 하루도, 함께 만든 요리도, 다녀온 여정도 좋아요

Firstage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