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관광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91
한국 최대 규모의 전통 씨족 마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 가문의 500년 된 조선시대 가옥이 논을 내려다보는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복원이 아닌 실제 거주 마을 — 살아있는 박물관을 걷는 셈.
추천 방문 시기
오전3월4월5월9월10월11월
팁
- 경주 시내에서 차로 20분 — 불국사와 같은 날 묶으면 좋다.
- 입장 무료. 언덕길 탐방에 1-2시간 잡자.
- 이른 아침이 최적 — 관광객 적고 한옥 사이로 빛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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