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관광
위치
4-chōme-2-28 Hase, Kamakura, Kanagawa 248-0016 일본
8개 코스에서 추천
고토쿠인은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에 위치한 사찰로, 1252년에 주조된 높이 13.35m, 무게 121톤의 청동 대불(아미다 뇨라이)로 유명합니다. 1498년 쓰나미로 불전이 유실된 이후 대불은 야외에 그대로 놓이게 되어 지금의 독특한 개방감 있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가마쿠라를 상징하는 이 대불은 내부에 입장(별도 50엔)할 수도 있어 독특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추천 방문 시기
3월4월5월10월11월
팁
- 에노시마 전철(에노덴) 가마쿠라역에서 하세역까지 이동 후 도보 7~10분이면 도착합니다.
- 입장료는 성인 300엔, 어린이(6~12세) 150엔이며, 대불 태내 입장은 별도 50엔입니다.
- 개장 시간은 4~9월 오전 8시~오후 5시 30분, 10~3월 오전 8시~오후 5시입니다.
- 이른 오전에 방문하면 사람이 적어 대불을 여유롭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30분~1시간이면 충분히 관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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