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미래지향적 랜드마크로, 새벽까지 영업하는 대형 패션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심야 쇼핑과 건축 사진에 최적입니다.
가이드
동대문 패션 타운은 한국 최대의 의류 도·소매 집합지입니다. 두타, 밀리오레, APM, 굿모닝시티 등 대형 쇼핑몰이 밀집해 있고, 대부분 밤 10시-새벽 5시까지 영업합니다. 원래 도매 바이어들을 위한 시장이었기 때문에 새벽 영업이 전통이 된 것.
일반 관광객이라면 두타몰(Doota Mall)이 가장 접근하기 좋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K-패션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영어·일본어 안내가 가능합니다. 더 저렴한 가격을 원하면 밀리오레나 APM 쪽이 도매에 가깝습니다.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바로 붙어 있어서, DDP 야경을 보고 → 쇼핑몰에서 심야 쇼핑하는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주변에 24시간 식당도 많아 야식 걱정은 없습니다.